라기쿤 생일 축하해💕

뭔가 일기를 꾸준히 쓰고 싶다...
옛날에는 블로그 포스팅도 카페 활동도 열심히 했는데~~
요 밑으로는 걍 의식의 흐름...

계속 뚫고 싶었던 사선 피어싱을 드디어 저번주에 조지고 왔다^^
생각했던 것만큼 아프지 않고 이너컨츠랑 비슷한 느낌이었던듯,,,
이대로 자리 안 밀리고 아물면 좋을 텐데

아이패드 액정 필름을 종이질감필름에서 강화유리필름으로 바꿨는데 리겜 헤타쿠소가 되었따 으흐흑
종이필름은 노트 처리할 때 뭔가 손가락에 쫙쫙 달라붙는 느낌이었는데 강화유리는 너무 미끄럽다고 해야하나...? 그래도 아이패드 화면은 좀 더 선명하고 깨끗해져서 좋긴한데... 아이패드로는 대부분 리겜을 하는 편이라서 좀 불편하긴 하다 엉엉... 그치만... 종이필름 비싸다구... 배경화면인 에이스쿤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는 점만은 만족중,,,ㅎㅎ

에스케이 에이트가 드디어 끝났다.
결제해서 에류류한테 강제 상영시켰다.
나는 란레키가 사귄다에 내가 지금 먹고 있는 초콜릿을 건다.
그게 사랑이 아니면 나는 친구가 없다.

'DIAR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210506  (0) 2021.05.06
210423  (0) 2021.04.23
210418  (0) 2021.04.18
210330  (0) 2021.03.30
210311  (0) 2021.03.11
210127  (0) 2021.01.27
0